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9/08'에 해당되는 글 12건

  1. 2009.08.24 이것저것
  2. 2009.08.19 또 하루 (2)
  3. 2009.08.17 정해진 법칙인양 (2)
  4. 2009.08.16
  5. 2009.08.13 Friday Morning 6:54
  6. 2009.08.12
  7. 2009.08.11 인생론 - 오지은
  8. 2009.08.07 Always On Your Side (3)
  9. 2009.08.05 두통 (4)
  10. 2009.08.02 생존의 문제 (7)
  11. 2009.08.02 안 날보다 알 날이 더 많이 남았는걸
  12. 2009.08.02 Cafe START (3)
Ian2009.08.24 08:23
1. 밑도 끝도 없이 꾸는 악몽
 중국에서는 꿈에 아는 사람이 나오면 그 사람이 날 보고 싶어하는거라고 믿었다던데.
 그럼 난 생지옥으로의 전초전을 치룬 셈인가.
 애초에 악몽인지 아닌지...

2. 이제 밤은 나의 시간이 아니다.
 하지만 천상 음지 생물인 내가 햇빛 아래서 잘 버틸 수 있을까?

3. 잘 안돌본 턱에 꼴이 일본 전국시대의 낭인 같아져버렸다
 아니, 적어도 무엇인가 찾고자 하는 바람은 있었겠지 그들에게는.

4. 이제 겨우 일주일 남았다
 과연 나는 다시............

5. 마음을 굳게 먹고
 단단해져라
 그 무엇도 너를 상처주지 못하게
신고

'I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Walking  (2) 2009.09.07
이것저것  (0) 2009.08.24
또 하루  (2) 2009.08.19
  (0) 2009.08.16
Posted by 유, 이안
Ian2009.08.19 06:00

또 하루
해가 뜨고 난 뒤에야
눈을 감는다

방황하는 밤새마냥
떠돌아다니다

괜찮아
울 준비는 되어 있으니까

신고

'I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것저것  (0) 2009.08.24
또 하루  (2) 2009.08.19
  (0) 2009.08.16
Friday Morning 6:54  (0) 2009.08.13
Posted by 유, 이안
Sleeplessness2009.08.17 06:25


마치 미리 정해진 순서인 것처럼
합리화 뒤에
짓쳐드는

자기혐오
신고

'Sleeplessne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해진 법칙인양  (2) 2009.08.17
인생론 - 오지은  (0) 2009.08.11
생존의 문제  (7) 2009.08.02
흐려진다  (0) 2009.07.31
Posted by 유, 이안
Ian2009.08.16 00:10


내 자신도 믿기지 않는 꿈을 꾸다

너무 깊이 빠져든 것이겠구나

울지는 말자

끝이 다가 오고 있으니까


신고

'I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또 하루  (2) 2009.08.19
  (0) 2009.08.16
Friday Morning 6:54  (0) 2009.08.13
  (0) 2009.08.12
Posted by 유, 이안
Ian2009.08.13 06:54
잠이 오질 않아




진짜로 사고 싶었던 핸드폰..........

사고 싶은 생각이 없어져 버렸다.

잘된 건지 안된 건지


신고

'I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09.08.16
Friday Morning 6:54  (0) 2009.08.13
  (0) 2009.08.12
Always On Your Side  (3) 2009.08.07
Posted by 유, 이안
Ian2009.08.12 02:42

쏟아지는 빗소리를 안주 삼아

오늘 하루도 잠이 들기 위해

더도말고 덜도말고

500 mililiter


신고

'I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Friday Morning 6:54  (0) 2009.08.13
  (0) 2009.08.12
Always On Your Side  (3) 2009.08.07
두통  (4) 2009.08.05
Posted by 유, 이안
Sleeplessness2009.08.11 04:01

모르겠으니까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하자 
어차피 완벽히는 할 수 없으니 그만큼만
뻥튀기는 하지말자 그냥 나의 몸집대로 
아는 만큼만 말하고 모르는건 배우면 되지 
 
최선을 다하면은 화창한 아침.
도망만 다닌다면 어두운 아침. 
응원가는 싫지만 응원은 해주길 바래
 
나같이 작고도 하찮은게 혹시나 도움이 된다면 그 이상 기쁨이 없겠어요 
어차피 한가한 나니까 당신과 함께있는 때라면 최대한 상냥하게 있겠어요
 
나로 태어났으니까 나로 살아가야만 해
자학에 사용하는 에너지는 절약합시다 
어른이 되어가는건 지혜가 생겨나는 것
변명에 사용하는 에너지는 절약합시다 
 
사랑을 해보니까 힘이 들구나.
하지만 조금은 더 꿈꾸고 싶네
사랑가는 싫지만 사랑은 좋아하니까
 
착한 사람이 되고 싶어.
대인배가 되고 싶어.
웃을때 이빨이 여덟개갸 보이도록
친구가 되어준 너에게,
나를 좋아라해준 너에게,
연락은 자주 못하더라도 사랑해요
우울한 모던락 소년소녀도 고독한 고양이과 사람들도 혼자가 좋을리는 없어요
모두가 힘들고, 사실은 외롭고, 새침은 더 이상 떨지말고





신고

'Sleeplessne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해진 법칙인양  (2) 2009.08.17
인생론 - 오지은  (0) 2009.08.11
생존의 문제  (7) 2009.08.02
흐려진다  (0) 2009.07.31
Posted by 유, 이안
Ian2009.08.07 23:55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는 네 편


신고

'I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0) 2009.08.12
Always On Your Side  (3) 2009.08.07
두통  (4) 2009.08.05
Messed  (1) 2009.07.16
Posted by 유, 이안
Ian2009.08.05 04:13


얼마전부터 
일부러 쓰지 않으려고 노력하게 된 단어가 세개 있다
내 이름은 잊혀진지 1년이 넘었는데 나는 이제와서야



고민과 걱정으로 모든걸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돌이킬 수 없는 지점까지로 생각을 유예시켜버렸다
미래를 대비하는 자세로는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지만 어쩔 수 없지
그런데도 날 놔주지 않는구나



아니라고 항상 생각했지만
그아이가 물었을 때 
끝까지 나는 대답하지 못했다
나조차 확신이 없으니까



가끔은 나도 술에 진탕 취해 정신을 놓아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때는 술이 받지 않는 내 몸이 원망스럽기도 해


거의 2만원돈 주고 필름 두롤을 스캔했는데
내 사진인생 최악의 슬럼프에 빠졌음을 깨달았다
내시선이 개판이 된 것도 슬프고
피사체에 대한 애정이 부족한거라면
더더욱 슬프다



신고

'I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Always On Your Side  (3) 2009.08.07
두통  (4) 2009.08.05
Messed  (1) 2009.07.16
한계  (2) 2009.06.26
Posted by 유, 이안
Sleeplessness2009.08.02 23:03

체중에 대한 고민
빨래에 대한 고민
침대에 대한 고민
청소에 대한 고민
근육에 대한 고민
사진에 대한 고민
학교에 대한 고민
여자에 대한 고민
내일에 대한 고민
사랑에 대한 고민

고민만 하다가 말라비틀어지지 않기 위해 하는 
또 하나의 고민


신고

'Sleeplessne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생론 - 오지은  (0) 2009.08.11
생존의 문제  (7) 2009.08.02
흐려진다  (0) 2009.07.31
그날들  (1) 2009.07.26
Posted by 유, 이안
Serendipity2009.08.02 22:28



정말 오랜만이다. 이 녀석을 6개월마다 한번씩 본다는 건 정말이지 내 인생의 손해.
다음해가 오기전에
뉴농이랑 셋이서 술을 마시자.


신고

'Serendipity'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안 날보다 알 날이 더 많이 남았는걸  (0) 2009.08.02
뭉뭉개  (2) 2009.07.21
정현이  (0) 2009.07.21
정기모임 막날  (3) 2008.12.02
Posted by 유, 이안
Demi Tasse Kaffe2009.08.02 22:16


 약속이 요즘은 도통 가지도 않는 압구정에서 있었다.
그냥저냥 헤어져서 집에 들어오려던 차에 민둥이가 공짜쿠폰 막날이라며 데리고 간 Cafe START.
밥약속 끝내고 나오는 길이라 배가 고프진 않았지만
파스타 쿠폰이니까 뭐라도 먹어야지 ;ㅅ;

피클류는 이렇게 나온다


특이할 점이라면 단호박 피클이 있다는 거랄까. 근데 풍미가 별로...
빵은 맛난 편이었다. 



까르보나라의 맛은 괜찮은 수준이고 버섯이 큼직하게 썰려 들어가 있는 것이 뽀인트.
바싹 잘 익힌 베이컨과 생크림을 많이 쓴 농후한 맛이 나름 좋았다.
그런데 난 양파 덜익힌 건 별로라고-



뭐라도 하나 더 시켜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고른 뽀르마죠-
발효를 저따우로 많이 하다니....ㅠ 뽀르마지오는 네종류의 치즈를 골고루 맛볼 수 있다는 데에
그 의의가 있는 것인데.... 이것들은 짜고 짜고 짜고 짜서.....어떤게 어떤건지.................orz




3-5시 사이엔 음료가 50%! 
그러니까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4천원! (응? 원래 대체 얼마길래? -_-a) 부가세포함 4,400원~
그런데 맛이 왜이래 -ㅠ- 

카페 내부 사진이 별로 없다. 
상당히 잘 꾸며놓아서 왜 찍을 생각을 못했는지 기억이 안난다 ;ㅗ;
가로수길 가장가리라 주변이 다 주택이긴 하지만 오히려 그래서 덜붐비는 편이고.
인테리어가 꽤 깔끔하게 되어있었다. 대략 견적 3억쯤? 
괜찮은 공간에 대해 돈을 쓰는 것을 아까워 하지 않는다면 좋은 곳이다.

하.지.만.

나는 맛있는 것에 돈을 쓰는 일은 그다지 아까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반대로 비싼 것은 그만큼 맛있어줘야 된다고도 생각한다.

꽁짜쿠폰으로 먹은 파스타니 할말은 없지만
메뉴보고 흠칫 놀랄 정도의 가격으로 이정도 수준은 조금 그렇다.

내 공간과 시간에 대한 무차별 곡선이 이상한 건지
세상의 그놈이 이상한 건지

아직 잘 모르겠다.


신고

'Demi Tasse Kaf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Cafe START  (3) 2009.08.02
2NE1 - 1st mini album  (2) 2009.07.20
X-Men Origins : Wolverine  (1) 2009.05.01
카페기행 #5  (6) 2008.06.06
Posted by 유, 이안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