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9/10'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9.10.08 잠시 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4)
  2. 2009.10.08 Dead end
  3. 2009.10.06 언제쯤
  4. 2009.10.05 술이 싫다
분류없음2009.10.08 23:33
이제 사진도 찍지 않고

점점 더 넋두리만 늘어놓는 공간이 되어가는 것 같아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바라건대) 길지 않은 시간 내에 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신고
Posted by 유, 이안
Ian2009.10.08 00:47


더이상 앞으로 가지 못할 것 같다

아무런 희망도 없군

셰익스피어가 그랬던가

"Tempt not a desperate man"

나는 자기 자신에게 시험받고 있다

신고

'I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Dead end  (0) 2009.10.08
언제쯤  (0) 2009.10.06
술이 싫다  (0) 2009.10.05
Tragedy  (0) 2009.09.27
Posted by 유, 이안
Ian2009.10.06 18:26
언제쯤이나 인정할 수 있을까.

완전한 끝이라는걸.


the end

감사했습니다

Fin.

꽤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야 가능할 거 같다

그때까지는

혼자 상처받는 삽을

계속 떠야겠지

오늘 이런 놈보고 욕해줬는데

이젠 거울에다 대고 해야겠다

병신


신고

'I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Dead end  (0) 2009.10.08
언제쯤  (0) 2009.10.06
술이 싫다  (0) 2009.10.05
Tragedy  (0) 2009.09.27
Posted by 유, 이안
Ian2009.10.05 03:06
하지만 
술을 찾게 되는 건 뭘까?

정신을 놓아버리고 싶어서
소주 병째로 원샷도 해봤지만
식도가 목구멍으로 튀어나오는 부작용 외엔
아무 효과없음

가끔은 술이 안받는 몸이, 말짱한 정신이 미워진다
신고

'Ia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언제쯤  (0) 2009.10.06
술이 싫다  (0) 2009.10.05
Tragedy  (0) 2009.09.27
세상에게  (0) 2009.09.23
Posted by 유, 이안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