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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c.'에 해당되는 글 129건

  1. 2010.01.09 잠시 쉬는게 아니고 잠시 닫습니다. 길지도 않게 짧지도 않게. (1)
  2. 2009.10.08 잠시 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4)
  3. 2009.10.08 Dead end
  4. 2009.10.06 언제쯤
  5. 2009.10.05 술이 싫다
  6. 2009.09.27 Tragedy
  7. 2009.09.23 세상에게
  8. 2009.09.14 I'm yours
  9. 2009.09.07 Walking (2)
  10. 2009.08.24 이것저것
  11. 2009.08.19 또 하루 (2)
  12. 2009.08.17 정해진 법칙인양 (2)
  13. 2009.08.16
  14. 2009.08.13 Friday Morning 6:54
  15. 2009.08.12
  16. 2009.08.11 인생론 - 오지은
  17. 2009.08.07 Always On Your Side (3)
  18. 2009.08.05 두통 (4)
  19. 2009.08.02 생존의 문제 (7)
  20. 2009.08.02 안 날보다 알 날이 더 많이 남았는걸
분류없음2010.01.09 18:42

인터넷 접속 할 시간도 없고 그래서

유비쿼터스 환경을 구축했습니다.

익스플로러는 안열어서 그렇긴 하지만-

만약 이 녀석이 뭘 하고 사는지 궁금하다면(그럴리 없겠지만) http://twitter.com/ian_Ryu 를 팔로잉해주세요.

실시간으로 저와 연락이 닿으시려면 SMS나 Sanc.1984@gmail.com 으로 연락주시길.

여긴 어쨌거나 닫겠습니다. 반년정도.

신고
Posted by 유, 이안
분류없음2009.10.08 23:33
이제 사진도 찍지 않고

점점 더 넋두리만 늘어놓는 공간이 되어가는 것 같아

재충전의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바라건대) 길지 않은 시간 내에 다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신고
Posted by 유, 이안
Ian2009.10.08 00:47


더이상 앞으로 가지 못할 것 같다

아무런 희망도 없군

셰익스피어가 그랬던가

"Tempt not a desperate man"

나는 자기 자신에게 시험받고 있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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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9.10.06 18:26
언제쯤이나 인정할 수 있을까.

완전한 끝이라는걸.


the end

감사했습니다

Fin.

꽤 오랜 시간이 흐른 후에야 가능할 거 같다

그때까지는

혼자 상처받는 삽을

계속 떠야겠지

오늘 이런 놈보고 욕해줬는데

이젠 거울에다 대고 해야겠다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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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9.10.05 03:06
하지만 
술을 찾게 되는 건 뭘까?

정신을 놓아버리고 싶어서
소주 병째로 원샷도 해봤지만
식도가 목구멍으로 튀어나오는 부작용 외엔
아무 효과없음

가끔은 술이 안받는 몸이, 말짱한 정신이 미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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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9.09.27 00:02

상대방에게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못한다는 점에서

짝사랑과 똑같이

비극적이다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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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9.09.23 02:37
세상에게 날 시험당하는 듯 해

눈을 가려도 보이고
귀를 막아도 들리고

언제까지 버틸 수 있을까 이런 기분

상대방을 변화시킬 수 없다는 것이 슬픈 일이라면
상대방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 또한 무서운 일이다.

이 무섭고 또 슬픈 일을
영원히 계속해나가지 않으면 안된다.

아직 멀쩡한 정신인데,
더이상 마실 수 없는
내 위가 한스럽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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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9.09.14 02:40

You are not mine

That will do, at this moment

I can give you anything what I care about,

and I don't need to be a reason of your tears.

Although bearing loneliness is quite easy,

longing toward you could not av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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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9.09.07 03:14
걷기 좋은 계절

발길 닿는대로

어두운 골목을

홀로


발은 아프고

짐도 무겁고

땀에 비척대지만

걸을 때는 아무 생각하지 않아도 되서 좋아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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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9.08.24 08:23
1. 밑도 끝도 없이 꾸는 악몽
 중국에서는 꿈에 아는 사람이 나오면 그 사람이 날 보고 싶어하는거라고 믿었다던데.
 그럼 난 생지옥으로의 전초전을 치룬 셈인가.
 애초에 악몽인지 아닌지...

2. 이제 밤은 나의 시간이 아니다.
 하지만 천상 음지 생물인 내가 햇빛 아래서 잘 버틸 수 있을까?

3. 잘 안돌본 턱에 꼴이 일본 전국시대의 낭인 같아져버렸다
 아니, 적어도 무엇인가 찾고자 하는 바람은 있었겠지 그들에게는.

4. 이제 겨우 일주일 남았다
 과연 나는 다시............

5. 마음을 굳게 먹고
 단단해져라
 그 무엇도 너를 상처주지 못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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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9.08.19 06:00

또 하루
해가 뜨고 난 뒤에야
눈을 감는다

방황하는 밤새마냥
떠돌아다니다

괜찮아
울 준비는 되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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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leeplessness2009.08.17 06:25


마치 미리 정해진 순서인 것처럼
합리화 뒤에
짓쳐드는

자기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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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9.08.16 00:10


내 자신도 믿기지 않는 꿈을 꾸다

너무 깊이 빠져든 것이겠구나

울지는 말자

끝이 다가 오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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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9.08.13 06:54
잠이 오질 않아




진짜로 사고 싶었던 핸드폰..........

사고 싶은 생각이 없어져 버렸다.

잘된 건지 안된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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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9.08.12 02:42

쏟아지는 빗소리를 안주 삼아

오늘 하루도 잠이 들기 위해

더도말고 덜도말고

500 milil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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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leeplessness2009.08.11 04:01

모르겠으니까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하자 
어차피 완벽히는 할 수 없으니 그만큼만
뻥튀기는 하지말자 그냥 나의 몸집대로 
아는 만큼만 말하고 모르는건 배우면 되지 
 
최선을 다하면은 화창한 아침.
도망만 다닌다면 어두운 아침. 
응원가는 싫지만 응원은 해주길 바래
 
나같이 작고도 하찮은게 혹시나 도움이 된다면 그 이상 기쁨이 없겠어요 
어차피 한가한 나니까 당신과 함께있는 때라면 최대한 상냥하게 있겠어요
 
나로 태어났으니까 나로 살아가야만 해
자학에 사용하는 에너지는 절약합시다 
어른이 되어가는건 지혜가 생겨나는 것
변명에 사용하는 에너지는 절약합시다 
 
사랑을 해보니까 힘이 들구나.
하지만 조금은 더 꿈꾸고 싶네
사랑가는 싫지만 사랑은 좋아하니까
 
착한 사람이 되고 싶어.
대인배가 되고 싶어.
웃을때 이빨이 여덟개갸 보이도록
친구가 되어준 너에게,
나를 좋아라해준 너에게,
연락은 자주 못하더라도 사랑해요
우울한 모던락 소년소녀도 고독한 고양이과 사람들도 혼자가 좋을리는 없어요
모두가 힘들고, 사실은 외롭고, 새침은 더 이상 떨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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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9.08.07 23:55


무슨 일이 있더라도

나는 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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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9.08.05 04:13


얼마전부터 
일부러 쓰지 않으려고 노력하게 된 단어가 세개 있다
내 이름은 잊혀진지 1년이 넘었는데 나는 이제와서야



고민과 걱정으로 모든걸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돌이킬 수 없는 지점까지로 생각을 유예시켜버렸다
미래를 대비하는 자세로는 그다지 바람직하지 않지만 어쩔 수 없지
그런데도 날 놔주지 않는구나



아니라고 항상 생각했지만
그아이가 물었을 때 
끝까지 나는 대답하지 못했다
나조차 확신이 없으니까



가끔은 나도 술에 진탕 취해 정신을 놓아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때는 술이 받지 않는 내 몸이 원망스럽기도 해


거의 2만원돈 주고 필름 두롤을 스캔했는데
내 사진인생 최악의 슬럼프에 빠졌음을 깨달았다
내시선이 개판이 된 것도 슬프고
피사체에 대한 애정이 부족한거라면
더더욱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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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leeplessness2009.08.02 23:03

체중에 대한 고민
빨래에 대한 고민
침대에 대한 고민
청소에 대한 고민
근육에 대한 고민
사진에 대한 고민
학교에 대한 고민
여자에 대한 고민
내일에 대한 고민
사랑에 대한 고민

고민만 하다가 말라비틀어지지 않기 위해 하는 
또 하나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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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erendipity2009.08.02 22:28



정말 오랜만이다. 이 녀석을 6개월마다 한번씩 본다는 건 정말이지 내 인생의 손해.
다음해가 오기전에
뉴농이랑 셋이서 술을 마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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