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비'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5.14 카페 기행 # 3 (12)
  2. 2008.03.26 공유 (4)
  3. 2008.03.23 빗소리가 들리는 아침. (2)
  4. 2007.10.27 버스정류장 (2)
Demi Tasse Kaffe2008.05.14 22:2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홍대에서 공부하기엔 최적의 장소라고 생각 "했었던" 창밖.
편하게 기댈 수 있는 구석자리에 앉은 것이 화근이었다.
뭐 이리 음식 만화만 구석에 모아놨는지...
빗방울 똑똑떨어지는 하늘을 바라보며
맛의 달인 20권을 정독하고 건너편 테이블에 앉은 그녀처럼
곯아 떨어졌다.
무한 리필되는 유기농커피와 배고플때 채워주는 식사,
앞으로 백번을 더 간다 해도 다 못읽을 책들...
비오는 날에
조용히
혼자서
구석진 자리에서
한가로이
커피 한잔
책 한권

창밖은 그러기 위해 존재하는 곳

신고

'Demi Tasse Kaffe'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니아 연대기 : 캐스피언 왕자  (6) 2008.05.21
카페 기행 # 3  (12) 2008.05.14
카페 기행 #2  (6) 2008.05.06
카페 기행 #1  (6) 2008.05.05
Posted by 유, 이안
Serendipity2008.03.26 00:0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고민을 들어준다는 것은
상대방의 감정을 공유한다는 얘기.

빗소리가 아름답던 날,
나의 고민을 공유해준 두 사람.

고마워
신고

'Serendipity' 카테고리의 다른 글

10년  (5) 2008.03.26
꿈꾸는 자  (0) 2008.03.26
공유  (4) 2008.03.26
Oct. 19th 2007  (0) 2007.10.28
Posted by 유, 이안
Sleeplessness2008.03.23 09: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제는 일찍 잠자리에 들어버렸다.

옷도 안갈아 입은채로.

하염없이 천장을 두들기는 빗소리를 듣고 있으면

간신히 정리해놓은 머릿속이 다시 복잡해질 것만 같아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하염없이 푸념만 해댔다.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르는 녀석에게 미안하기만 했다.

오늘은 비가 오든 어쨌든 밖으로 나가야겠다.

카페에 앉아 비오는 창을 바라봐야겠다.


 

신고

'Sleeplessness'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기억  (2) 2008.03.26
빗소리가 들리는 아침.  (2) 2008.03.23
Stagnation  (0) 2008.03.20
우울한 날.  (2) 2008.03.12
Posted by 유, 이안
Metropolis2007.10.27 19: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오는 날 버스 정류장
같은 나라란 느낌이 안들어

신고

'Metropolis' 카테고리의 다른 글

자동차  (6) 2008.06.05
공포의 90 계단  (0) 2008.05.09
Favorite shot.  (0) 2008.03.13
버스정류장  (2) 2007.10.27
Posted by 유, 이안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