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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5.27 학교가... (2)
  2. 2008.05.09 공포의 90 계단
  3. 2007.10.28 사랑하다 죽어버려라 (1)
Sleeplessness2008.05.2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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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란 곳을 20년 가까이 다녀오고 있지만.
학교의 선택에 '자기 자신'이 영향을 미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가고 싶은 학교라도 못가는 경우도 있고,
나같이 단순히 합격했기 때문에 들어오게 된 경우도 있다.
들어가길 원했던 학교라는게 '자기 자신'의 선택인 것조차 불분명할때도 있는 것이 사실이니..

게.다.가
거의 모든 것이 그렇듯 밖에서 보이는 것과 안에서 경험하는 것은 다를 때가 많다.
학교가 왜이리 그지같지...라는 생각을 한 적도 있고
이딴게 왜 좋은 학교일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런 삐딱한 인간이기에
이번에 지어진 학술정보관(제2중앙도서관)를 보면
먼저 돈이 썩어나는가보지? 라는 생각을 한것도 무리는 아니다.

하지만 돈이 얼마나 들었냐를 떠나서,
지은 이유가 탈세인지 자기과시인지를 떠나서

그 안에서 공부할 사람들을 충분히 배려했다는 점에서는
만점이상의 점수를 주고 싶다.
협업룸의 칠판에 적혀 있던 글귀.
살짝 공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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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Metropolis2008.05.0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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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생 빼고는 거의 이용할 일이 없는 학관 뒤 공포의 90 계단
사람 없는 음대 도서관을 즐겨 찾는 나는 이 계단의 단골이었다.
어느 날, 계단 수를 세보고는... 처음 들었던 생각.

"나머지 18개의 번뇌는 어디서 없애나- "

신사나 절의 계단은 108개라고들 한다.
한발자국을 내딛을 때마다
번뇌가 하나씩 없어져가는 거지.
내 인생의 번뇌는 어떻게 없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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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Demi Tasse Kaffe2007.10.2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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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사랑을 모른다
자기 마음대로 사랑하고
사랑한다고 말을 한다


너는 어찌되든지
나만 사랑하고
사랑한다고 말을 한다
너는 무엇을 원하는지
너는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물어 보지도 않는다
그저 내가 원하는 것만
내 마음대로 네가 되는 것을
사랑이라고 말한다


사랑하다가 죽어야 하는데
너를 사랑하기 위해
내가 죽어야 하는 것이
사랑인 것을 알지 못한다


나를 살리는 것은
사랑이 아닌것을 알지 못한다
너를 살리는 것이 사랑인 것을 알지 못한다

그러므로

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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