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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nc'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07.28 그대를 (2)
  2. 2008.07.20 근황 (8)
  3. 2008.04.08 안부 (6)
  4. 2008.03.26 10년 (5)
  5. 2008.03.25 하루가 이틀 같은 이때. (4)
  6. 2008.03.23 빗소리가 들리는 아침. (2)
  7. 2008.03.06 생각
  8. 2008.03.06 커피 한 잔, 담배 한 개피, 글을 쓸 나의 노트
Ian2008.07.28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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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것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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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8.07.2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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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한달만의 포스팅.
포스팅할 시간도 사진도 별로 없었던 날들이었습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연애 중입니다.
여자친구가 찍어준 제 사진으로 제 안부를 대신합니다.
살이 좀 쪘어요.
잘먹고 돌아댕긴 덕분이지요.
전보다는 조금 뜸하겠지만,
사진이 나오는대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올려주길 기다리는 카페들이 줄을 서 있어요-
그럼 다시 볼때까지-
이만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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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8.04.0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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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아직은 견딜만 합니다.
바쁜 생활 속에서도 하릴 없이 보낸다는 것도요.
요즘은 하늘이 참 이뻐요.
저녁이 되면 발코니에 앉아 노을을 바라보곤 합니다.
당신이 있는 곳에도 이렇게 고마운 하늘이 있을거예요
같은 하늘 아래에 있다는 건 저한테는 감사한 일이랍니다.

아직은 견딜만 합니다.
담배가 좀 늘었고,
가끔 폭식을 하고,
잠을 잘 못자긴 하지만,
아직은 견딜만 합니다.

잘지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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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erendipity2008.03.26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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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면 생각하지 못할 곳에서 만난 사람들.
올해로 10년째.
오래된 친구란 별거 없다.
서로의 과거를 알고 있다는 사실 정도?

사곤 오모씨, 유에 김모양, 쇠돌이 최모형, 천상 임모양, 아라시 이모양
깔깔깔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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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8.03.2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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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일을 하면서도,
발길은 나도 모르게 그곳으로 향한다.
잠적아닌 잠적을 하고 있는 요즘 같은 때에,
거기는 독약.
이제는 아쉬워도 딴 곳으로...

어제는 정말 빨빨거리며 돌아다니기만 했다.
7년만에 보는 친구들과의 수다,
한줄 한줄 천천히 나가는 Harvard Business Review의 진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와 듣는 김동률의 멜로디,

며칠 고민한 것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해 보이겠다.
아직은 늦지 않았다고 생각할 수 있을 때
움직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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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leeplessness2008.03.2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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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일찍 잠자리에 들어버렸다.

옷도 안갈아 입은채로.

하염없이 천장을 두들기는 빗소리를 듣고 있으면

간신히 정리해놓은 머릿속이 다시 복잡해질 것만 같아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하염없이 푸념만 해댔다.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르는 녀석에게 미안하기만 했다.

오늘은 비가 오든 어쨌든 밖으로 나가야겠다.

카페에 앉아 비오는 창을 바라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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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leeplessness2008.03.06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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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저렇게 골똘히 바라보고 있을까?
나도 나루처럼, 한가지에 골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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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leeplessness2008.03.0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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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릴 없이 지낼 때면
어김 없이 집을 나가
커피집으로 향한다.
언제나처럼 아메리카노 한잔,
담배 한개피, 생각을 끄적거릴 노트 한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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