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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kor 24-50'에 해당되는 글 10건

  1. 2009.01.05 완전히 (5)
  2. 2008.12.16 이제는 지구조차 (4)
  3. 2008.12.02 정기모임 막날 (3)
  4. 2008.11.23 삶을 즐기는 방법 (2)
  5. 2008.10.30 입문기
  6. 2008.10.29 Dawn
  7. 2008.10.27 잡설
  8. 2008.10.16 or both (1)
  9. 2008.10.14 꽈배기모양을 한 나의 하루
  10. 2008.10.09 Just in front of (1)
Sleeplessness2009.01.05 23:17

지우고.
잊고.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었다.
시간의 세례란
생각보다 독한 레테의 강물이니까.

그런데 오늘 내 좁디 좁은 시야에서
널 발견했을 때

황급히 뒤돌아서는 날 보면서
시간과는 다른 어떤 조치가 필요하단걸 깨달았다.

자신감을 되찾아야 해.
누구 앞에 서더라도 보란듯이
당당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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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8.12.16 22:30

날 신경쓰지 않는 기분이다.

나로선 흔치않은 심한 감기몸살로 3일간(사실 몇일간인지 잘 모르겠다 시간감각이 사라져서)
앓아눕고 일어섰다.
피대신 약이 흐르고 있는 덕인지 상태가 급호전되어서 정상생활 영위(하려고 노력)중.

너무 자빠져 있었던 탓인지 왼쪽눈에 생긴 쌍꺼풀은 이틀째 없어지지 않고 있음.
이대로 없어지지 말아주라- 라는 맘도 살짝 있다(20%쯤).
민둥이 왈  한쪽만 수술해도되니까 싸서 좋겠구랴- -ㅠ-

책상 앞에 앉아있는 동안은 집중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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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erendipity2008.12.02 04:29

뭐 몇번 참가안했지만;;
매주 토요일날 가졌던 정기모임이 비정기로 바뀌는
그 마지막 날.
맛난 커피를 맛보여준다고 데꼬간 모 카페는 연말여행을 가버렸고...
자신있게 들른 카페 두군데는 주말의 홍대답게 사람만땅.
뭐 갈만한곳은 한두군데가 아니니까...

난 아무리 생각해도 맛난 음식을 맛나보이게 찍는걸 못하는거 같다...
사진 실력이 저질인게지...
효섭형하고 근수형사진은 내가 찍은거 아냐- 보스가 찍은거임.

Mellow에 사람 많아져서 안가는 사이에 푸딩이 새로 나왔나 보더라.
이게 또 인기끌고 있어서 요즘 블로그에 많이 소개되고 있는데
장사 잘되는건 좋은 일이지만...
이렇게 또한군데 나만의 비밀이 공개되는구나- 이런느낌이라 아주 조금 슬프다.

보스사진은 잘나왔지만 올리면 또 꽥- 하실거기 때문에 대신 발사진-


10년간 우리가 모이면 항상 해왔던 일.
100년 정도는 더 해야할 일.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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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leeplessness2008.11.23 23:49

세상에 오직
홀로일지라도
웃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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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8.10.30 03:1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버지가
단시간안에 업그레이드를 하셨다
그래서 우리집으로 굴러들어온
입문용 스피커
막귀인 내게는 과분할 정도

Wharfedale Revolution²-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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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leeplessness2008.10.29 03:39

하나의 부담을 덜었다
생각없음의 대가는 생각보다 크다는걸
아직도 배우지 못한걸까

또다른 부담을 안았다
그래도 나 자신만의 문제라서 다행이다

책임감이라는 걸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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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8.10.27 08:33

집앞 편의점이 문을 닫았다.
반경 1km 내에 양담배를 파는 곳은 거기 하나였는데.
덕분에 나가기 더더더 귀찮아져서
이런 날에는
그렇게 고파서 피우면서도 이딴건 쓰레기야 외치던 군디스(뭥믜)를 맛보고 있다.
왜 집에 이런게 뒹구는거냐!!
엄니도 참...이딴거 좀 갖다 버리라구요-
일설에 의하면 담배마는 기계 밑에 떨어져있는 담뱃잎을 모아서 만든다지...
이제는 주지도 않는다는 그놈의 면세담배.

곧 수업시간이지만
아침이 밝았으므로
오늘은 스킵
군디스를 피우면
학교가 가기 싫어진다.
이걸로 실험 좀 해봐야겠는데-
노벨상은 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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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leeplessness2008.10.16 01:45

외롭다거나
슬프다거나
혹은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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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8.10.14 00:3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늘어져 자느라 학교를 못가고
계속 자느라 연락도 안되고
카메라 수리 찾으러 충무로 들렀다가
이리저리 헤매고
기껏 찾아온 카메라는 또 고장나서
다시 수리 맡겼고
엊그제 판 카메라도 고장나서 환불해줘야 한다
이런 날을 두고 저기 먼나라 애들은 이렇게 표현한다고 한다.
Fucked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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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8.10.09 05:5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앞에 앉아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한 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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