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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ympus μ'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5.09 공포의 90 계단
  2. 2008.04.12 bRunch with 선아 (2)
  3. 2008.04.08 안부 (6)
Metropolis2008.05.0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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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대생 빼고는 거의 이용할 일이 없는 학관 뒤 공포의 90 계단
사람 없는 음대 도서관을 즐겨 찾는 나는 이 계단의 단골이었다.
어느 날, 계단 수를 세보고는... 처음 들었던 생각.

"나머지 18개의 번뇌는 어디서 없애나- "

신사나 절의 계단은 108개라고들 한다.
한발자국을 내딛을 때마다
번뇌가 하나씩 없어져가는 거지.
내 인생의 번뇌는 어떻게 없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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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erendipity2008.04.12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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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이란
언제 어디서  마주칠 지 모르는 것
내가 대학을 가지 않았었다면,
연애를 시작하지 않았다면,
그날 그 바를 가지 않았다면,
결코 마주치지 못했을 인연, 선아

오랜만에 마주한 탁자.
사실은 점심인 brunch.

과거의 좋은 추억들도 소중하지만
지금의 좋은 인연들도 무척이나 소중해.

@Suji's b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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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8.04.08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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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아직은 견딜만 합니다.
바쁜 생활 속에서도 하릴 없이 보낸다는 것도요.
요즘은 하늘이 참 이뻐요.
저녁이 되면 발코니에 앉아 노을을 바라보곤 합니다.
당신이 있는 곳에도 이렇게 고마운 하늘이 있을거예요
같은 하늘 아래에 있다는 건 저한테는 감사한 일이랍니다.

아직은 견딜만 합니다.
담배가 좀 늘었고,
가끔 폭식을 하고,
잠을 잘 못자긴 하지만,
아직은 견딜만 합니다.

잘지내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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