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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kenon 45mm'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6.10 時には昔の話を (6)
  2. 2008.05.19 신의 실수 (2)
  3. 2008.05.16 손을 잡아 줄 수 있는 사람이 생겼다는 건
Sleeplessness2008.06.10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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コ-ヒ-を一杯で一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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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erendipity2008.05.19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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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이랄까,
운명이랄까,
신의 실수였던 걸까.
그렇게 2007년의 여름에 대관령으로 모인 우리들은
어디에 내놓아도 부럽지 않을 팀워크를 보여줬다...
(특히나 밤에 술먹을때? :P)
요즘 들어 부쩍 이뻐진 연주.
남자가 필요하다고 매일 궁시렁대면서도 꿋꿋한 희민이.
재훈이형은 사진이 안습이라 스킵-
Thank god, for meeting these beloved kitties.

@대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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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erendipity2008.05.16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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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잡아 줄 수 있는 사람이 생겼다는 것은 좋은 일이다.
빈 손으로 힘들어 했던 녀석이라면 더군다나.
이제 식만 남았다 경인아 힘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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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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