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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ei Sonnar 40mm'에 해당되는 글 15건

  1. 2008.09.13 결심
  2. 2008.08.20 온전히 그대 것
  3. 2008.07.28 그대를 (2)
  4. 2008.06.27 A Small wish- (4)
  5. 2008.06.17 늦은 밤 홍대 구석 (8)
  6. 2008.06.10 Almost Transparent Blue (12)
  7. 2008.06.09 두분 행복하세요? (4)
  8. 2008.06.09 콩츄 & 셀라뷰 (2)
  9. 2008.06.06 카페기행 #5 (6)
  10. 2008.05.28 카페 기행 #4 (10)
  11. 2008.05.27 학교가... (2)
  12. 2008.04.02 천천히......
  13. 2008.03.26 10년 (5)
  14. 2008.03.25 하루가 이틀 같은 이때. (4)
  15. 2008.03.23 빗소리가 들리는 아침. (2)
Sleeplessness2008.09.1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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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의 결론
결심
이걸로 된거야

살아가는 데는 이유가 필요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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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leeplessness2008.08.2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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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와서 새삼 생각해 본건데
나는 그대가 너무 좋아요.
막을 수 없는 이런 감정의 범람을
나는 어찌해야 좋을까요.


이제와서 얘기하는거지만
난 그대에게 감사해요.
잃어버린 줄 알았던 이런 설레임을
나에게 되찾게 해줬으니까요.


돌리지 않고 똑바로 얘기할게요.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가슴에 그대 이름이 새겨진 나는


온전히 그대의 것
온전히 그대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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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8.07.28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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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 것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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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leeplessness2008.06.27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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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ease god, make slow the ticking clock a lit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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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leeplessness2008.06.17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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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찾지 않을 것 같은 홍대 구석 골목
늦은 밤에 눈치보지 않고 마음껏 수다떨기


thanx 2 재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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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Metropolis2008.06.10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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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파란색은
대체 무슨 색일까?
지금 내 마음이 그런 색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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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erendipity2008.06.09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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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꼭 행복해야해~ >_<
물론 그전에 재훈이형이 인생에 좌절하고
희민인 선보다 선보다 안되야 겠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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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erendipity2008.06.09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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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들 중에
가장 먼저 결혼하는
미영이
남편도 멋있고~
미영이도 이쁘고~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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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Demi Tasse Kaffe2008.06.06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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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는 기다리고 있었겠지만 이제야 올리는
가배나루의 기행문-

충정로 빌딩들 사이에
밥집을 몇개 지나면
2층짜리 카페가 하나 서 있다.
집에서 가깝기도 하고
커피가 싸고 맛나기도 해서
자주 들르는 이곳
너무너무 친절한 사장님과 직원들
아아주 가끔 먹을 수 있는 숨겨진 메뉴-

완전 소중한 라씨.
부담없는 뉴트럴한 맛의 나루 블렌드
이제는 혼자 남아버린 귀염둥이 고양이

늦은 저녁에
아무도 없는 2층에서
혼자
책읽기
이른 저녁에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이야기하기
날밝은 오후에
테라스에서
햇빛쬐기

가배나루에서 할 수 있는 것들.


(일요일은 안하니 찾아가서 뻘짓하지 말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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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Demi Tasse Kaffe2008.05.28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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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사람많은 대학로에서 유일하게 사람이 없는 곳을 이야기해볼까 한다-
베니건스 빌딩 지하2층 북카페 이아ㅇ.
오픈한지 얼마 안되는데다 아직은 무르익지 않은 이곳을 굳지 기행까지 해가냐고
반문할 사람도 있겠지만-
이곳은 책과의 만남에 있어서 내가 강조하는 '우연성'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유일한 곳이기 때문에 굳이 기행까지 했다.

무슨 이야기인고 하면은-
이 카페에 비치된 책은 모 대학교 도서관에서 가져온 것들이다.
그런데 책을 고르는 사람이 센스가 있었는지 없었는지
되는대로 가져다가 꽂아놓은 형국이랄까-
"예술" 칸에서 랜덤으로 뽑았는지,
타셴의 미켈란젤로 전집부터 타이포그래피, 모던 아트를 거쳐 매그넘매그넘까지 비치되어 있다.
아무런 기대를 하지 않고 간다면,
원하지 않던 분야에서 원하지 않던 책을 우연하게 마주칠 수 있을 것임
그래도 난 보고 싶은 책이 있어서 가야겠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 몇가지.

"30 years in Vogue - John Rawlings"는 패션사진의 역사서라고도 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Scavullo photographs 50years"도 어떻게 패션사진이 변화했는가 하는
것들을 너무 잘 담고 있달까-
난 누가봐도 다큐가 좋다 하시는 분들은 뽑기도 버거운 매그넘매그넘을 떡 하니 꽂아놓고 있으니
두명이서 뽑아서 재밌게 보시길...
얼굴이 좀 두꺼워서 걱정없다는 분들을 위해 "Nude Bible"이 준비되어 있다.
같은 계열로는 글래머러스하게 보이는 조명테크닉에 관한 책이 있는게 내용이 별로라서;;
사진에 관한 책들이 은근히(놀랍게도)살짝살짝씩 있어 지루하진 않다.
하지만 다른 분야의 예술쪽에 관심이 있다면 고전부터 팝아트에 이르기까지 아무거나 뽑아서 보면
그것으로 OK. 소더비에서 낸 종류별 물품집도 괄목할만한 책. 이때까지 소더비가 다룬 엄청난 양의
물건들이 다 담겨 있다.
개인적 추천이라면 "Hip hotel in New York"(도대체 왜-_-;; )
"LOGO"(전세계의 로고를 모아놓은 책)<-요거 강추
그리고 브랜딩에 관한 책도 많으니 새로운 브랜드를 내고자 하는 분이라면
필독~!

대학로에서 시간이 남는데 할일이 없다- 라면 카페 이앙으로 가자
비는 시간 때우기엔 최고의 장소
게다가 한가하니 금상첨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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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leeplessness2008.05.2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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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란 곳을 20년 가까이 다녀오고 있지만.
학교의 선택에 '자기 자신'이 영향을 미치는 경우는 많지 않다.
가고 싶은 학교라도 못가는 경우도 있고,
나같이 단순히 합격했기 때문에 들어오게 된 경우도 있다.
들어가길 원했던 학교라는게 '자기 자신'의 선택인 것조차 불분명할때도 있는 것이 사실이니..

게.다.가
거의 모든 것이 그렇듯 밖에서 보이는 것과 안에서 경험하는 것은 다를 때가 많다.
학교가 왜이리 그지같지...라는 생각을 한 적도 있고
이딴게 왜 좋은 학교일까? 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런 삐딱한 인간이기에
이번에 지어진 학술정보관(제2중앙도서관)를 보면
먼저 돈이 썩어나는가보지? 라는 생각을 한것도 무리는 아니다.

하지만 돈이 얼마나 들었냐를 떠나서,
지은 이유가 탈세인지 자기과시인지를 떠나서

그 안에서 공부할 사람들을 충분히 배려했다는 점에서는
만점이상의 점수를 주고 싶다.
협업룸의 칠판에 적혀 있던 글귀.
살짝 공감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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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8.04.02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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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가까이 못고치다가, 승민누나가 그만두라고 해서 바로 빠져나온 손톱물어뜯기의 악순환.
5년만에 다시 손톱을 물어뜯기 시작했다.
무엇이 날 그리 조급하게 만드는건지 잘 모르겠다.

아무 생각없이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한장의 사진을 보는 순간
울컥 가슴에서부터 뜨거운 것이 올라왔다.
화장실로 가 쓸데없이 헛구역질을 해보고
변기통을 부여잡고 기다려보지만.
역시 5년전에 말라버린 눈물은 누군가를 위해 흐르진 않는다.
이런 기분 또한 꽤나 오랜만에 느끼는 것인듯.

자신의 감정 하나 확신하지 못하고,
아주 사소한 것으로도 가슴이 찢어지고,
주위에 대한 신경과민으로 불안해 하고,
울고 싶어도 눈물이 나지 않는 나는.

대가를 치르고 있는 것이다.
세상을 내 중심으로 끌어들이려 한 대가를.

천천히, 아주 천천히
바꿔가야만한다.
25년동안 익숙해진 불량한 삶의 태도를,
딱 붙어 떨어지지 않는 얼굴의 가면을,
척수신경에 연결된 생각없는 나의 입을,
사랑을 사랑하는 내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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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erendipity2008.03.26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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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라면 생각하지 못할 곳에서 만난 사람들.
올해로 10년째.
오래된 친구란 별거 없다.
서로의 과거를 알고 있다는 사실 정도?

사곤 오모씨, 유에 김모양, 쇠돌이 최모형, 천상 임모양, 아라시 이모양
깔깔깔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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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Ian2008.03.2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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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 일을 하면서도,
발길은 나도 모르게 그곳으로 향한다.
잠적아닌 잠적을 하고 있는 요즘 같은 때에,
거기는 독약.
이제는 아쉬워도 딴 곳으로...

어제는 정말 빨빨거리며 돌아다니기만 했다.
7년만에 보는 친구들과의 수다,
한줄 한줄 천천히 나가는 Harvard Business Review의 진도,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들어와 듣는 김동률의 멜로디,

며칠 고민한 것이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해 보이겠다.
아직은 늦지 않았다고 생각할 수 있을 때
움직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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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Sleeplessness2008.03.23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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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일찍 잠자리에 들어버렸다.

옷도 안갈아 입은채로.

하염없이 천장을 두들기는 빗소리를 듣고 있으면

간신히 정리해놓은 머릿속이 다시 복잡해질 것만 같아서.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하염없이 푸념만 해댔다.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르는 녀석에게 미안하기만 했다.

오늘은 비가 오든 어쨌든 밖으로 나가야겠다.

카페에 앉아 비오는 창을 바라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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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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