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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lessness2009.01.05 23:17

지우고.
잊고.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었다.
시간의 세례란
생각보다 독한 레테의 강물이니까.

그런데 오늘 내 좁디 좁은 시야에서
널 발견했을 때

황급히 뒤돌아서는 날 보면서
시간과는 다른 어떤 조치가 필요하단걸 깨달았다.

자신감을 되찾아야 해.
누구 앞에 서더라도 보란듯이
당당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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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그러니까 살빼자

    2009.01.06 0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누나

    아하하
    살쪄서 데이트1년반 미루고있는 추모씨를 떠올리는중
    이래도 남는 인간은 진짜배긴가?(아니라고봐

    댔구 ㅋ
    영혼의 만남이 필요

    2009.01.15 23:2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