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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lessness'에 해당되는 글 37건

  1. 2009.08.17 정해진 법칙인양 (2)
  2. 2009.08.11 인생론 - 오지은
  3. 2009.08.02 생존의 문제 (7)
  4. 2009.07.31 흐려진다
  5. 2009.07.26 그날들 (1)
  6. 2009.07.23 긴 하루 (3)
  7. 2009.07.23 기분 상의 문제
  8. 2009.07.21 L.B.A
  9. 2009.01.05 완전히 (5)
  10. 2008.11.23 삶을 즐기는 방법 (2)
  11. 2008.10.29 Dawn
  12. 2008.10.18 Fear
  13. 2008.10.16 or both (1)
  14. 2008.09.24 Don't
  15. 2008.09.13 결심
  16. 2008.08.30 Sit down please
  17. 2008.08.20 온전히 그대 것
  18. 2008.08.18 내 삶의...
  19. 2008.08.15 삼중고 (3)
  20. 2008.07.28 곧 죽어도 고쳐지지 않을.... (1)
Sleeplessness2009.08.17 06:25


마치 미리 정해진 순서인 것처럼
합리화 뒤에
짓쳐드는

자기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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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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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지개가 숨어있구나_

    2009.08.20 09: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Sleeplessness2009.08.11 04:01

모르겠으니까 그냥 하고 싶은대로 하자 
어차피 완벽히는 할 수 없으니 그만큼만
뻥튀기는 하지말자 그냥 나의 몸집대로 
아는 만큼만 말하고 모르는건 배우면 되지 
 
최선을 다하면은 화창한 아침.
도망만 다닌다면 어두운 아침. 
응원가는 싫지만 응원은 해주길 바래
 
나같이 작고도 하찮은게 혹시나 도움이 된다면 그 이상 기쁨이 없겠어요 
어차피 한가한 나니까 당신과 함께있는 때라면 최대한 상냥하게 있겠어요
 
나로 태어났으니까 나로 살아가야만 해
자학에 사용하는 에너지는 절약합시다 
어른이 되어가는건 지혜가 생겨나는 것
변명에 사용하는 에너지는 절약합시다 
 
사랑을 해보니까 힘이 들구나.
하지만 조금은 더 꿈꾸고 싶네
사랑가는 싫지만 사랑은 좋아하니까
 
착한 사람이 되고 싶어.
대인배가 되고 싶어.
웃을때 이빨이 여덟개갸 보이도록
친구가 되어준 너에게,
나를 좋아라해준 너에게,
연락은 자주 못하더라도 사랑해요
우울한 모던락 소년소녀도 고독한 고양이과 사람들도 혼자가 좋을리는 없어요
모두가 힘들고, 사실은 외롭고, 새침은 더 이상 떨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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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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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lessness2009.08.02 23:03

체중에 대한 고민
빨래에 대한 고민
침대에 대한 고민
청소에 대한 고민
근육에 대한 고민
사진에 대한 고민
학교에 대한 고민
여자에 대한 고민
내일에 대한 고민
사랑에 대한 고민

고민만 하다가 말라비틀어지지 않기 위해 하는 
또 하나의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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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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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오 이 포스팅 좋다!!!
    사진도 글도 느낌도

    2009.08.03 01:1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맙다

      요즘 내 사진이 완전 Fu*ked up이라서

      사진 접을까 말까 이러고 있다 ㄲ

      2009.08.03 01:43 신고 [ ADDR : EDIT/ DEL ]
    • 에이 그러기엔 아직 너무나도 훌륭한걸
      그나저나 이 스킨 이상한가부다 형 아이디 sanc가 짤려서 내려가있네!

      2009.08.03 13:26 신고 [ ADDR : EDIT/ DEL ]
  2. 이사진은 좋기만 한걸_ :)

    2009.08.05 08: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원래 많이 별로인 사진인데
      좀 많이 건드렸어
      디카면 좋은 점도 있더라구-

      2009.08.05 15:25 신고 [ ADDR : EDIT/ DEL ]
  3. 난 요즘 생각이 너무 많다고 혼나고 있다..;

    2009.08.05 14: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Sleeplessness2009.07.31 04:49


하나 둘씩 

내가 모르는 네가 늘어가고

이미 늦은 걸 알아 버린 뒤엔

추억조차 닿지 않을 먼 곳에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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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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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lessness2009.07.26 02:20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질없는 아픔과 이별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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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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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래 좋다

    2009.08.07 13:20 [ ADDR : EDIT/ DEL : REPLY ]

Sleeplessness2009.07.23 02:33

끝도 없는 외로움을 숨기며 긴 하루를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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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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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아래의 흰색 모니터는 설마 옛날 맥???

    2009.07.25 12: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근데 저게 작동은 해?
    OS는 버전 얼마짜리 들어가있는거야 ㅋㅋㅋ 모니터 흑백일거같오

    2009.07.27 02:3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Sleeplessness2009.07.23 01:21
친구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Ex-BF에게 사진을 돌려달라고 했다가 못받았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그래서 나온 "정리" 문제.
다른 사람보다 더 상대방에게 푹 절어 사는 나 같은 경우에는 그만큼 남아 있는 것이 많다.
그럴때 뒹굴거리다 추억의 조각에 가슴 베이는 일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박스를 하나 열어서 대충 전부 때려박고는
먼훗날 언젠가를 기약하며 구석에 처박곤 하는데-
태우기 버리기 돌려주기 라는 베이직 스킬 세가지를 궁상맞아서라도 절대로 구사하지 못하고,
사실 박스 하나에 들어갈 정도로 남아 있는 것들이 적지도 않을 뿐더러,
그런거 꼼꼼히 기억해서 일일이 상처받을 정도로 예민하지도 않다.
그.래.도 박스에 넣어서 어딘가에 박아두는 행위 자체는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이런 행동 자체가 순전히 기분 상의 문제이기 때문이다.

모처럼이고
이제와서 해봤자 실질적으로 달라지는 것도 없고
늦은 감이 많아도 너무 많지만
박스를 하나 준비했다. 
조각조각 흩어져 있는 기억들을 헤집어 모으려면
이 박스가 닫히는건 상당히 오랜 시간이 흘러야 할 듯 싶다.
그래도 

기분 상의 문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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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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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lessness2009.07.21 15:28



너는 무슨 팔자길래 내 몸에서 나와 그런 모냥을 하고 거기에 누워있는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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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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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lessness2009.01.05 23:17

지우고.
잊고.
아무렇지도 않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었다.
시간의 세례란
생각보다 독한 레테의 강물이니까.

그런데 오늘 내 좁디 좁은 시야에서
널 발견했을 때

황급히 뒤돌아서는 날 보면서
시간과는 다른 어떤 조치가 필요하단걸 깨달았다.

자신감을 되찾아야 해.
누구 앞에 서더라도 보란듯이
당당할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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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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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러니까 살빼자

    2009.01.06 09: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누나

    아하하
    살쪄서 데이트1년반 미루고있는 추모씨를 떠올리는중
    이래도 남는 인간은 진짜배긴가?(아니라고봐

    댔구 ㅋ
    영혼의 만남이 필요

    2009.01.15 23:25 [ ADDR : EDIT/ DEL : REPLY ]

Sleeplessness2008.11.23 23:49

세상에 오직
홀로일지라도
웃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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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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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쫌 좋다_

    2009.01.13 21: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Sleeplessness2008.10.29 03:39

하나의 부담을 덜었다
생각없음의 대가는 생각보다 크다는걸
아직도 배우지 못한걸까

또다른 부담을 안았다
그래도 나 자신만의 문제라서 다행이다

책임감이라는 걸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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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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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lessness2008.10.18 00:45

아주 잠시라도
이 손을 놓았다간
영원히 놓치게 될까봐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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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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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lessness2008.10.16 01:45

외롭다거나
슬프다거나
혹은
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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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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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혜정

    둘다..

    2008.10.16 22:45 [ ADDR : EDIT/ DEL : REPLY ]

Sleeplessness2008.09.24 23:59

술에 취해
흐트러지지 않게
술도 마시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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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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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lessness2008.09.13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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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대로의 결론
결심
이걸로 된거야

살아가는 데는 이유가 필요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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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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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lessness2008.08.30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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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조금은 진중해진 줄 알았는데
쉽게 들뜨는 점은 여전하다.
들떠서 사람들은
놓치면 안되는 많은 것들을 보지 못하곤 한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천천히
조급해하지 말고

한 발짝 나아갔지만
끝난 것은 아무 것도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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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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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lessness2008.08.2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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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와서 새삼 생각해 본건데
나는 그대가 너무 좋아요.
막을 수 없는 이런 감정의 범람을
나는 어찌해야 좋을까요.


이제와서 얘기하는거지만
난 그대에게 감사해요.
잃어버린 줄 알았던 이런 설레임을
나에게 되찾게 해줬으니까요.


돌리지 않고 똑바로 얘기할게요.
어디에 있든지
무엇을 하든지
가슴에 그대 이름이 새겨진 나는


온전히 그대의 것
온전히 그대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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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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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lessness2008.08.18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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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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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lessness2008.08.15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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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금단 증상, 그리고 그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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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 이안
TAG 화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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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담배 끊었나보구나;;;;
    사랑의 힘으로 이겨내렴;;;

    2008.08.17 16: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Sleeplessness2008.07.28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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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의 청개구리 심보
짜증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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十色  (13) 2008.06.18
Posted by 유, 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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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옆에 저 목이 뒤로 넘어간..ㄷㄷㄷ

    2008.08.13 11: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